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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호텔 스테이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6주년 기념 프래시 세일 숙박

by 놀먹선생 2022.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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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6주년 기념 프래시 세일 

투숙일 : 5월 19일 1박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가능 패키지 

명동 , 시청일대도 가까워서 서울여행하기 최적의 위치인 메리어트 남대문 평소에도 노보텔 동대문과 함께 애정하는 곳인데 진짜 오랜만에 1박으로 묵고 있는 중이다. 

아침에 급 딜을 발견하고 메리어트 공홈에서 당일 예약하고 온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일명 남리엇 

코로나로 좋아하던 호텔 스테이도 작년 여름 이후로 하지 못하고 거의 1년만에 남대문 메리어트에 방문

18일부터 7일동안 예약 가능하고 7월까지 숙박 가능한 개관 6주년 이벤트 ~ 숙박하면 화이트 와인 한병도 무료로 증정해준다. 176000(세포)의 가격에 해피아워와 모모카페 조식까지 먹을 수 있으니 정말 가성비 최고의 특가요금이다. 주말 요금은 더 비싸지 않을까 생각.. 나는 평일에 와서 사람들도 많지 않고 딱 좋았음.

오후 1시쯤에 도착해서 혹시나 해서 얼리 체크인 되냐고 여쭤보니 메리어트 회원이라고 (난 심지어 실버도 강등된 그냥 쇳덩이 멤버 ㅎㅎ) 지금 입실 가능한 방을 찾아주셨고 다행스럽게 룸이 있어서 16층으로 배정받고 더불어 남산뷰로 배정 받았다. 첫 출발부터 기분좋은 스테이의 시작이었음.

일단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기로 하고 근처 홍복에서 짬뽕과 짜장면으로 ... 여긴 군만두가 맛있어서 늘 만두만 먹다 

삼선짬뽕 먹었는데 가격은 약간 비쌌지만 해물도 풍부하고 국물도 깔끔하니 맛있었음... 그런데 그릇을 들다 그릇 가장자리에 끈적한 느낌이 손에 전해져서 ㅠ.ㅠ  그것만 빼면 맛은 좋았음.

 

객실 컨디션 

16층 트윈객실인데 룸등급은 모르겠음 이그제큐티브룸엔 커피머신이 있었는데 없는거 보니 프리미어 룸인가? 암튼 스위트룸 빼고는 객실 크기나 인테리어는 다 같음.  간혹 욕조가 있는 룸도 있다는데 나는 욕조 선호하지 않아서 ..

룸은 뭐 그냥 평범함  침구 괜찮고 트윈룸이라 더블룸에 비해선 조금 좁지만 너무 답답하지는 않은 정도

티브옆엔 냉장고와 각종 티와 1회용 커피도 놓여 있음

창가쪽엔 1인용 소파 2개와 동그란 탁자가 놓여 있고 창밖으론 남산타워와 남대문 시장이 보이는 뷰

욕실엔 우측으로 샤워부스가 있음. 1회용 치약 칫솔 구비되어 있고  샤워기 수압이 세서 뜨끈하게 틀어놓고 물 맞고 있음 피로가 확 풀림. 마치 물리치료하는 것 같음 더운물도 잘 나와서 여행자에게 최고 

 

22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해피아워 

운영시간 (오전 6시반 ~오후 9시) 해피아워 운영시간(오후 5시반 ~오후 7시 반) 주말이나 공휴일등 2부제 운영   테이크 아웃 가능

 

평일이라서인지 사람들 너무 북적이지 않고 적당히 있어서 딱 좋았다. 사실 사람이 많으면 그냥 테이크 아웃해서 객실에서 먹을까 했는데 리필이 안된다는 단점도 있고 또 그분이 그냥 라운지에서 먹고 싶어하는 눈치라서 (사실 분위기는 여기가 더 좋으니 ㅋㅋ) 그냥 먹었는데 사람들 간격도 적당히 떨어져 있고 음식 가지러 갈때는 마스크를 써야 하기에 나름 편한 마음으로 앉아 있었음.

음식 사진은 간단하게 일단 술은 와인과 클라우드 생맥주가 있고 칵테일 재료들과 안주로는 치즈와 콜컷과 곁들일 담백한 빵종류가 있는 섹션과 

메인 요리격인 핫푸드가 있는 곳  닭요리와 라자냐 볶음밥 구운 소세지등 4가지와 그 옆으로 간단한 스넥과 웨지감자가 있었음.  사우어 크라우트도 나왔는데 요거 맛있어서 많이 먹음 ㅎ

이곳은 차가운 음식들이 있는 곳으로 샐러드와 야채 스틱 디저트가 놓여 있음

남대문 메리어트 해피아워에 나오는 샐러드는 다 맛있음. 오늘은 불고기 샐러드와 버섯 샐러드등이 나왔는데  

불고기 샐러드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니 맛있더라

디저트와 과일류 ~~ 뭐 이만하면 충분히 요기거리가 되고도 남음. 원래 해피아워야 간단하게 술과 함께 곁들인 다는 개념으로 봐야지 여기서 뷔페 음식을 바라는건 무리 아닐까? 이 정도면 난 수원 메리어트보다는 훨씬 훌륭하다고 생각함 

 

2층  조식 : 모모카페 이용 (오전 6시반 ~오전 10시 : 테이크 아웃 가능)

 

국내 호텔 숙박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모모카페 조식 궁금하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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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텔 숙박의 꽃은 뭐니뭐니 해도 조식이 아닐까? 남편과 국내 호텔 숙박을 하고자 우리 부부가 좋아하는 국내 호텔 중 한곳인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일명 남리엇에서의 1박 티어 무식자 

cofizz.tistory.com

 

사람 적을때 가자고 오전 7시반에 2층으로 내려감. 원래 라운지 조식이 제공 되었으나 코로나 이후에 모모카페 조식으로 바뀜 ~  사진은 귀찮아서 찍지 않았고 위에 예전 글로 대신하니 궁금하신 분은 보시길.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메뉴 변화는 없다.  한식도 나름 잘 갖추어 있어서 한식 선호하는 분들도 괜찮을 듯 ...오늘은 야채죽과 한식반찬 코너에 코다리 강정이 맛있었음. 라이브 스테이션은 쌀국수랑 계란요리 코너가 있고 그외에도 프라타타나 스크램블드 에그등 계란요리가 많음.  정말 다 좋은데 왜 나는 호텔음식은 하루 이상은 못 먹겠는지 ㅎㅎ 2박이상 할때는 차라리 그냥 룸 온니가 나은것 같다는..... 체크아웃하면 김치찌개나 라면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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