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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타벅스에 왔다
얼마전 들은 보험약관도 받고 설명도 들을겸해서
밖에서 만나다보니 만만한 곳이
뭐 카페 아니겠는가?
오전 11시에 카페는 사람들이 북적
특히나 콘센트가 있는 좌석은 이미 만석이다
요즘 대학생들 시험기간이라 그런가보다
디카페인 때문에 자주오던 스타벅스지만
지난 5월 서머레디백 받으려고
프리퀀시 전쟁에 뛰어든 후
이번달엔 두번째 방문이다
음 내년 골드 유지는 하겠지?
오늘은 고객이라고 음료 얻어먹는 날 ㅋ
4년만에 돌아온 음료라는
스타벅스 애플망고 요거트 블랜디드 마심
원래 나는 뜨죽핫
뜨거워 죽어도 핫 커피
온니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나 라떼만 마시는데
이날은 요거 먹어보고 싶어서 선택했다
지난번 라임 모히또 티는
기대만큼은 아니였던지라
애플 망고 요거트는 어떨까 했는데
크악 무려 벤티 사이즈다
이거 먹어도 먹어도 안 줄어드는 마법음료 임
영양정보로는
톨 사이즈기준
315칼로리에
당류는 56g
바뜨 나트륨 함량이 150
맛은 내입엔 그냥저냥
아이스 망고 알갱이에
요거트 맛도 진하게 안나고
톨새이즈 가격이
6300원인데
그정도의 맛은 아닌듯
뭐 언제 스타벅스가 퀄리티 가지고
장사를 했겠나 ㅋㅋ
이런들 저런들 어떠리오
욕하면서도 가는 나 같은
충성 호갱들이 있으니 ..
냉방에 얼어 뒤질거 같아서 철수준비 중
오빠야한테는 미안하지마 결국 음료도 다 못 마셨다 ㅎ
이제 신메뉴 중 하나 남은 더블 에스프레소 어쩌구는
다 아는 맛일것 같아서 패쓰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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