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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55

슬기로운 집콕생활 : 그래도 일상의 시계바늘은 돌아간다 슬기로운 집콕 생활이라니... 슬기로운 건지 뭔지 모르겠다만 집콕 생활을 한지 꽤 오래다 요즘의 초 이기적인 사람들의 행태를 보면 슬기롭다는 말의 정의를 어떻게 내려야 할지 모르겠다. 연일 쏟아지는 확진자 수와 드디어 수도권은 거리두기 2.5단계에 까지 이른 상태다. 하지만 9시이후 술집에서 술을 마시지 말라니까 편의점에서 공원에서.. 프랜차이즈 카페 못 가니까 동네 카페에서 모여 수다 떠는 사람들... 금지 항목을 1에서 100까지 꼭 집어 정해줘야 하는건가? . 그 1주일을 견디는 게 그리 힘든가 싶은 게~ 왜 항상 불편함은 남을 배려하고 규칙을 잘 지키는 사람들의 몫인 건지... 장 볼 때 말고는 집 밖을 안 나가는 생활이지만 1주일에 한 번은 꼭 해야 하는 외출이 있다. 우리 집 개할배의 병원 진.. 2020. 9. 2.
코스트코 과자 추천 스타벅스 쿠키 스트로우 먹어보니.. 좀 묵은지 포스팅이네요 코스트코의 악마의 품목이라면 뭐가 있을까요? ^^ 저는 치즈케이크와 개사료 봉지보다 더 큰 커클랜드 감자칩이라고 할 수 있죠 이 두 가지가 나의 뱃살의 주범입니다 한동안 이 두 가지에 맛 들여서 열심히 드나들었는데 이제는 제일 가까운 매장을 가려해도 최소 20-30킬로를 달려야 하니 작년 가을을 마지막으로 안 가게 되네요 작년에 코스트코에 장을 보러 갔다가 뭔가 이쁜 빨간색의 통이 눈에 뗘서 다른 이들 쇼핑 후기에서 많이 본 스타벅스 스트로우 쿠키를 사 가지고 왔지요 일명 빨대 과자라고 불리는 코스트코 스타벅스 쿠키 스토로우 개별 포장되어 있는 과자인데 쵸코렛이 안에 발라져 있습니다 가격은 1통에 13790원으로 10원 에누리 있는 14000원 총 520g의 중량에 칼로리는 모두 .. 2020. 7. 19.
비오는날 보고 쿠폰 쓰기 & 블로그에 대한 생각들 아끼다 똥 되기전에 써먹는 스타벅스 비오는 날 보고 쿠폰 & 블로그에 대한 나만의 생각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문득 떠오른 것이 스타벅스 커피 생각 작년 겨울 2020년 다이어리 프리퀀시를 완성하며 받은 1+1 쿠폰이 생각나서이다 다이어리 받을 때는 뭐 이걸 기한 내 다 못쓸까 싶었는데 얼핏 생각할 때 1월에 받았으니 올해 12월까지 유효기간이려니 싶지만 노노노노 쿠폰 유효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비 오는날 쿠폰, 라떼쿠폰, 오후 3시 이후 쿠폰 이렇게 세 가지 종류인데 무료 쿠폰은 아니고 음료 하나 시키면 똑 같은 걸로 또 하나를 주는 스타벅스 보고 쿠폰 같은 의미다 "친구의 음료는 스타벅스가 책임진다"라니 이거 쓰면 친구가 좋은 거지 내가 좋냐? 라는 이웃 블로거의 말이 떠올라 한번 .. 2020.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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